[더페어] 박진식 기자 = AMD(Advanced Micro Devices)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섰다.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AMD 주가는 장중 한때 613.92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약 9% 오른 610달러 선에서 거래되면서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AMD는 이에 따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마이크론에 이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한 미국 반도체 업체 대열에 합류했다.AMD 주가 상승 배경에는 AI 컴퓨팅 시장 확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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