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21일 코스피 지수가 113.49포인트(1.65%) 오른 7007.72로 마감하며 7000선 탈환에 성공한 가운데 지수 반등을 이끈 일등 공신은 단연 반도체 대장주들이었다.이날 전체 코스피 상승 폭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차지하는 지수 기여율은 60%를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일제히 급등세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홀로 끌어올리는 압도적인 주도력을 발휘했다.시장에서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반도체 기술주의 반등 훈풍과 함께 발표된 9월 1~20일 수출 지표에서 반도체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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