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롯데 지명 박근서, 프로 데뷔 전 별명 확정 “라밤바!”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아들보다 아버지가 더 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지명 서울디자인고 왼손 투수 박근서(18)가 프로 데뷔 전부터 ‘라밤바’라는 뜻밖의 별명을 얻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박근서. 그는 현장의 ‘신스틸러’로 떠오른 아버지 덕분에 프로야구 팬들의 관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프로 선수, 첫 사인볼은 부모님께…KT, 9년째 이어온 구단 ‘전통 행사’ [2027드래프트]Next: ‘리틀 이대호’ 이호민, 광주로 간다…KIA 총 11명 지명, “상위에 내야 보강 주력” [2027드래프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