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金, 이어받고 싶었는데” 계영 800m 아쉬운 銅…황선우·김우민 “아직 경기 남았다” [SS도쿄in]

    “김영범 金, 이어받고 싶었는데” 계영 800m 아쉬운 銅…황선우·김우민 “아직 경기 남았다”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 2연패에 실패했다. 그래도 동메달이다. 아직 끝이 아니다. 경기는 계속된다. ‘반전’을 말했다. 김준우-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호준(제주시청)-황선우(강원도청)로 팀을 꾸린 한국은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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