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金, 이어받고 싶었는데” 계영 800m 아쉬운 銅…황선우·김우민 “아직 경기 남았다” [SS도쿄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 2연패에 실패했다. 그래도 동메달이다. 아직 끝이 아니다. 경기는 계속된다. ‘반전’을 말했다. 김준우-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호준(제주시청)-황선우(강원도청)로 팀을 꾸린 한국은 21일 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바로 ‘국대 1선발’의 힘! ‘KKKKKKKKKK 미친 삼진쇼’ 곽빈, 대만 타선 잠재웠다 [SS오카자카in]Next: “자기가 잘못해놓고 왜 화를?”… 김구라, 경차 주차구역 위반 논란에 네티즌들 ‘싸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