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27일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며 일상 복귀를 준비하는 귀경객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할 것으로 전망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은 종일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으며 밤부터 구름이 점차 많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이동하는 차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쾌청한 시야가 확보돼 교통 흐름 자체는 원활하겠으나 아침과 낮의 기온 변화가 크게 나타나 체온 조절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이날 수도권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9도 안팎으로 선선하게 출발하겠으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