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감에 행복” 단체전 ‘4연패’+2연속 ‘2관왕’ 대역전극 이끌고 ‘어펜져스’ 떠올린 오상욱 “정환·본길·준호형 생각나네요”[SS나고야in]

    “해방감에 행복” 단체전 ‘4연패’+2연속 ‘2관왕’ 대역전극 이끌고 ‘어펜져스’ 떠올린 오상욱 “정환·본길·준호형 생각나네요”[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뒤에서 피드백해주던 (김)정환이 형, 못하면 시무룩해 있는 (구)본길이 형, 냉철한 (김)준호 형이 많이 생각나네요.”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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