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감에 행복” 단체전 ‘4연패’+2연속 ‘2관왕’ 대역전극 이끌고 ‘어펜져스’ 떠올린 오상욱 “정환·본길·준호형 생각나네요”[SS나고야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뒤에서 피드백해주던 (김)정환이 형, 못하면 시무룩해 있는 (구)본길이 형, 냉철한 (김)준호 형이 많이 생각나네요.”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세영 사상 첫 단식 ‘2연패’ 순항, 8강 진출 ‘32분’이면 충분했다…12위 김가은은 허벅지 부상 ‘기권’[SS나고야in]Next: ‘짜릿한 한일전 승리’ 여자농구도 해냈다! 12년 만의 남녀 농구 ‘동반 금메달’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