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韓 탁구 간판 신유빈, 단식 8강 좌절 이어 여자 복식도 ‘충격’ 역전패 ‘탈락’…동메달 2개로 대회 마무리[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이 여자 복식도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신유빈-주천희(삼성생명) 조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 8강전에서 태국 수타시니 사웨타붓-오라완 파라낭(세계 18위) 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음껏 욕하세요”…강경헌, ‘엄마가 미쳤어요’서 작정했다 ‘모두의 적’Next: ‘마지막 4연속 득점’ 오상욱이 끝냈다,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 위업…오상욱 2회 연속 ‘2관왕’ 등극[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