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이어지는 한 주간의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직후 재개장하는 장세로 글로벌 반도체 실적과 주요 거시경제 지표에 따라 흐름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연휴 직전 글로벌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칩 관련 수요 호조 기대감이 유입되며 투자 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가 국내 대형 반도체 주가의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회복 속도와 실적 개선 가시화 여부가 코스피 전체의 상방 압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