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마흔” 韓 격투 형님들 일냈다!…日 안방서 5-2 역전승, e스포츠 ‘첫 金’ [나고야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형님들’이 해냈다. 그것도 격투게임의 본고장 일본에서다. 평균 나이 41.7세. 대한민국 대전격투 대표팀의 베테랑 3인방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e스포츠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막내가 마흔”이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저우 이어 또 대전격투서 e스포츠 ‘첫 金’, 강성훈 감독의 유쾌한 농담 “제가 그 정도인가 봅니다” [SS도코나메in]Next: 안세영 사상 첫 단식 ‘2연패’ 순항, 8강 진출 ‘32분’이면 충분했다…12위 김가은은 허벅지 부상 ‘기권’[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