銅→銀→金 다 나왔다! 韓 e스포츠 ‘금빛 질주’…LoL·배그까지 ‘금밭’ 남았다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동메달로 출발해 은메달을 보탰고, 마침내 금메달까지 터졌다. 대한민국 e스포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기분 좋은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7’ 김영찬(26·DCT레이싱)이 물꼬를 텄고, ‘뿌요뿌요 챔피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짜릿한 한일전 승리’ 여자농구도 해냈다! 12년 만의 남녀 농구 ‘동반 금메달’ [SS나고야in]Next: 야구대표팀, ‘도요하시 참사’ 딛고 중국 격파…결승전에서 일본과 ‘리벤지 매치’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