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4연속 득점’ 오상욱이 끝냈다,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4연패’ 위업…오상욱 2회 연속 ‘2관왕’ 등극[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남자 사브르가 단체전 ‘4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오상욱~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도경동(대구광역시청)~황희근(한국체대)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수가’ 韓 탁구 간판 신유빈, 단식 8강 좌절 이어 여자 복식도 ‘충격’ 역전패 ‘탈락’…동메달 2개로 대회 마무리[SS나고야in]Next: “학력위조·중국 간첩까지?” 김희영 둘러싼 유튜브 허위설…법원서 줄줄이 깨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