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사상 첫 단식 ‘2연패’ 순항, 8강 진출 ‘32분’이면 충분했다…12위 김가은은 허벅지 부상 ‘기권’[SS나고야in]

    안세영 사상 첫 단식 ‘2연패’ 순항, 8강 진출 ‘32분’이면 충분했다…12위 김가은은 허벅지 부상 ‘기권’[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단식 ‘2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에서 라니트마 웨이헤나 리야나게(스리랑카·142위)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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