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사상 첫 단식 ‘2연패’ 순항, 8강 진출 ‘32분’이면 충분했다…12위 김가은은 허벅지 부상 ‘기권’[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단식 ‘2연패’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안세영은 26일 일본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16강에서 라니트마 웨이헤나 리야나게(스리랑카·142위)를 세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내가 마흔” 韓 격투 형님들 일냈다!…日 안방서 5-2 역전승, e스포츠 ‘첫 金’ [나고야AG]Next: “해방감에 행복” 단체전 ‘4연패’+2연속 ‘2관왕’ 대역전극 이끌고 ‘어펜져스’ 떠올린 오상욱 “정환·본길·준호형 생각나네요”[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