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욕하세요”…강경헌, ‘엄마가 미쳤어요’서 작정했다 ‘모두의 적’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마음껏 욕할 수 있는 ‘모두의 적’입니다.” 배우 강경헌이 새 일일드라마에서 시청자의 욕받이를 자처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강경헌은 황금어패럴 대표 전진희로 변신한다. 전진희는 황금순의 며느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별한 맛 아닌데?” 미슐랭에 냉정했던 이상준, 소스에 돌변…이유가 있었다!Next: ‘이럴수가’ 韓 탁구 간판 신유빈, 단식 8강 좌절 이어 여자 복식도 ‘충격’ 역전패 ‘탈락’…동메달 2개로 대회 마무리[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