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박 터지는 K1 ‘6위 싸움’ 최후의 웃는 자 누구일까

    올해도 박 터지는 K1 ‘6위 싸움’ 최후의 웃는 자 누구일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시즌에도 K리그1 파이널A 막차인 6위 싸움 경쟁은 끝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A매치 휴식기인 지난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순연 경기는 득점 없이 0-0으로 끝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