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하여! ‘남행열차’ 김수희, 30일 광주 KT전 시구…“10년 만의 챔필 감회 새롭다”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남행열차’ 가수 김수희(73)가 10년 만에 챔피언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KIA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서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첫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쨌든 금메달, 과정은 필요없어”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말이 맞다, ‘과정’은 선수 몫 아니다[나고야 AG]Next: 올해도 박 터지는 K1 ‘6위 싸움’ 최후의 웃는 자 누구일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