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여자 25m 권총 ‘맏언니’이자 ‘엄마 사수’ 봉서린이, 딸 아윤이에게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SS나고야in]

    여자 25m 권총 ‘맏언니’이자 ‘엄마 사수’ 봉서린이, 딸 아윤이에게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봉서린(광주시체육회)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1점을 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