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5m 권총 ‘맏언니’이자 ‘엄마 사수’ 봉서린이, 딸 아윤이에게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봉서린(광주시체육회)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1점을 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국사 앞 지켜온 ‘수학여행 1번지’…경주 관광의 산역사 ‘코오롱호텔’ [원성윤의 호텔의 역사⑥]Next: ‘메이드 인 코리아2’ 아무런 통찰 없이 제멋대로 쓴 ‘핏빛 한국 현대사’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