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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로 가기 위한 발악” 지창욱의 30대 마지막 선택(‘스캔들’) [SS인터뷰]

    “40대로 가기 위한 발악” 지창욱의 30대 마지막 선택(‘스캔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30대의 끝자락에서 과감한 선택을 했다. 프랑스 고전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으로 분했다. 지난 2003년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로 이미 한 차례 대중에게 각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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