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로 가기 위한 발악” 지창욱의 30대 마지막 선택(‘스캔들’) [SS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30대의 끝자락에서 과감한 선택을 했다. 프랑스 고전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으로 분했다. 지난 2003년 영화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로 이미 한 차례 대중에게 각인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자 25m 권총 ‘맏언니’이자 ‘엄마 사수’ 봉서린이, 딸 아윤이에게 “자랑스러운 ‘은메달’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SS나고야in]Next: 말 그대로 ‘지옥’과 ‘천당’ 오간 남자 400m 계주…‘실격’ 처리됐다 ‘기사회생’, 2연속 ‘銅’ “간절했던 메달”[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