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2공기·화보 전날 라면”…59kg 조권, 방콕서 벗자 드러난 ‘반전 복근’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밥은 두 공기씩 먹고, 화보 촬영 전날에도 라면을 먹는다. 그런데 몸무게는 59kg이다. 그룹 2AM 조권이 이번에는 방콕 한복판에서 그 ‘반전 몸매’를 직접 공개했다. 조권은 28일 자신의 SNS에 “run”이라는 짧은 글과 태국 국기 이모티콘을 올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 그대로 ‘지옥’과 ‘천당’ 오간 남자 400m 계주…‘실격’ 처리됐다 ‘기사회생’, 2연속 ‘銅’ “간절했던 메달”[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