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도 국가대표’…신유빈,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 위해 5천만 원 기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탁구 국가대표 선수 신유빈이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30일 신유빈 선수와 스포츠 브랜드 요헤미티가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들을 위해 총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유빈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요헤미티의 광고 모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동석의 스포츠 엑설런스 ②]잘 뛰려면 잘 쉬어야 한다Next: 달콤한 사탕수수에 상큼한 과일까지…팀홀튼, 시즌 메뉴 3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