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마지막 자존심’ 지킨 이우석 “내게 120점 줄까요?”…‘항저우 恨’ 풀었다 [SS오카자키in]

    韓 양궁 ‘마지막 자존심’ 지킨 이우석 “내게 120점 줄까요?”…‘항저우 恨’ 풀었다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내게 120점 줄까요?” 한국 양궁 마지막 자존심을 이우석(코오롱)이 지켰다. 남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까지 품었다. 이번대회 한국 양궁 유일한 다관왕 선수다. 본인도 기쁨을 감추지 않는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항저우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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