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마지막 자존심’ 지킨 이우석 “내게 120점 줄까요?”…‘항저우 恨’ 풀었다 [SS오카자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내게 120점 줄까요?” 한국 양궁 마지막 자존심을 이우석(코오롱)이 지켰다. 남자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까지 품었다. 이번대회 한국 양궁 유일한 다관왕 선수다. 본인도 기쁨을 감추지 않는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항저우 기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다니엘, 군대서 아이돌그룹 결성?…깜짝 근황에 팬들 ‘환호’Next: ‘메이저 2관왕’도 못한 기록, ‘무관’ 유서연2 ‘역대급 난도’ 뚫고 5언더파 맹위, 30계단↑[SS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