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고 사과도 안 해” 중국 유도 핵이빨 선수, 혼성 단체전 정상 출전…대신 한국이 중국 잡았다 [나고야AG]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상대를 깨물어도 당당하다. ‘무슨 잘못을 했느냐’고 되려 항의했다. 아시안게임에 나선 중국 여자 유도 탕징이 주인공이다. 혼성 단체전에 나섰다. 8강에서 멈췄다. 한국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여린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상혁, 새 사랑 찾았다… ‘신랑수업2’ 유채련과 최종커플Next: ‘45세’ 조여정, 방부제 비주얼 화제… ‘냉부’에서 밝힌 관리법 재조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