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홍 2.5억-이준우 1.5억’ 한화, 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허관회 등 6명은 방출 통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가 2027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반대로 6명은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한화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지명한 설악고 우완투수 민주홍(18)과 계약금 2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번 신인들 가운데 최고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일 운동한다더니”… ‘20kg 감량’ 조세호, ‘유지어트’ 실패 눈길Next: ‘가디건·니트·다운 베스트…’ 유인영, 캘러웨이 어패럴 ‘2026 FW 골프’ 패션 제안 완벽 구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