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훈호, 행복했던 ‘동행’ 종료→이제 다시 ‘적’으로 롤드컵 격돌 “끝장 보겠다” [SS도코나메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코나메=강윤식 기자] “롤드컵에서 끝장 보겠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과 함께 행복했던 동행을 종료했다. 이제 다시 소속팀으로 돌아가 ‘적’으로 서로를 상대한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에서 격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 노 골드’ 韓 여자 양궁…‘마지막 희망’이었던 오예진의 다짐 “아픈 만큼 성장할 것”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