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절대 NO”라던 정유경…이젠 ‘애니맘’, 딸 뮤비는 신세계 전광판까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는 절대 안 된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딸 애니의 가수 꿈을 처음 접했을 때 보인 반응이다. 그러나 10년 가까이 이어진 반대 끝에 가수의 길을 택한 애니는 이제 엄마가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초대형 전광판까지 장식했다. 정유경 회장의 장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필리핀 팬미팅 대흥행…“감동 선사했다”Next: “탱크데이랑 뭐가 달라”…영화 ‘암살자(들)’, 탄흔 굿즈로 또다시 도마 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