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절대 NO”라던 정유경…이젠 ‘애니맘’, 딸 뮤비는 신세계 전광판까지

    “가수는 절대 NO”라던 정유경…이젠 ‘애니맘’, 딸 뮤비는 신세계 전광판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는 절대 안 된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딸 애니의 가수 꿈을 처음 접했을 때 보인 반응이다. 그러나 10년 가까이 이어진 반대 끝에 가수의 길을 택한 애니는 이제 엄마가 이끄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초대형 전광판까지 장식했다. 정유경 회장의 장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