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콜롬비아 발칵 뒤집은 충격의 한마디…“아싸라비아 콜롬비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콜롬비아 현지에서 팬들을 향해 특별한 한국어를 전파했다. 3일 X(구 트위터) 등 SNS에는 방탄소년단의 콜롬비아 콘서트 현장 모습이 담긴 현지 팬들의 직캠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멤버 뷔가 능숙한 스페인어로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접경지역 청소년들, 뜨거운 연고전 현장에서 ‘꿈과 도전’을 배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