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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노 골드’ 韓 여자 양궁…‘마지막 희망’이었던 오예진의 다짐 “아픈 만큼 성장할 것” [SS오카자키in]

    ‘충격 노 골드’ 韓 여자 양궁…‘마지막 희망’이었던 오예진의 다짐 “아픈 만큼 성장할 것” [SS오카자키in]
    [스포츠서울 | 오카자키=강윤식 기자] “아픈 만큼 성장하겠다.”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충격적인 ‘노 골드’를 기록했다. 여자 개인전 최후의 생존자로 ‘마지막 희망’이었던 오예진(광주은행)마저 은메달이다. 그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오예진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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