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청소년들, 뜨거운 연고전 현장에서 ‘꿈과 도전’을 배우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접경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 탐색의 시야를 넓혀주기 위해 춘천 청소년육성회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총동문회가 손을 잡았다. 이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2026 정기 연고전’ 관람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탱크데이랑 뭐가 달라”…영화 ‘암살자(들)’, 탄흔 굿즈로 또다시 도마 위Next: BTS 뷔, 콜롬비아 발칵 뒤집은 충격의 한마디…“아싸라비아 콜롬비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