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파리 올림픽 ‘金’ 태권도 간판 김유진, ‘충격’ 8강 탈락…2번째 AG도 금메달 실패[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우승 후보로 꼽혔던 태권도 간판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8강에서 탈락했다. 김유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57㎏급 8강에서 장추링(중국)에게 라운드 점수 0-2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 수가’ 韓 여자 양궁, 충격 ‘노 골드’ 대회 마무리…‘마지막 희망’ 오예진마저 은메달 [SS오카자키in]Next: 이민성호 ‘유이한’ 미출전 GK 김민승·이승환…항저우 이어 출전 ‘0분’ 메달리스트 나오나[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