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은 “체크해보고 결정”…결승 ‘한일전’ 앞둔 와일드카드 ‘캡틴’ 이기혁 “출전 큰 문제 없다”[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3일 오후 7시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남자 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4연패’에 도전한다. 3회 연속 결승에서 일본과 만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시경, 성인 되고 옷 딱 2번 샀다…“계속 빨아서 그것만 입어”Next: ‘충격의 8강 탈락’ 양궁 강채영, ‘노 골드’에 끝내 터진 울음 “내가 잘 이끌지 못했나…” [SS오카자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