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맞아?”…‘연습생 출신’ 정태우 子, 엄마 키 훌쩍 넘더니 비주얼도 완성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정태우의 첫째 아들 하준 군이 17세 생일을 맞아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이 하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부터 최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극마크’ 아래 다시 뭉친 ‘제·페·구·케’, 전승 金과 함께 ‘해피엔딩’ [SS도코나메in]Next: ‘미모 천재’ LG 김태희 치어리더, 응원도중 갑자기 시무룩한 표정, 왜?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