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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친인데 너무 달랐다…‘무단결근’ 송민호 판결 후 피오 군생활 재조명

    절친인데 너무 달랐다…‘무단결근’ 송민호 판결 후 피오 군생활 재조명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절친으로 알려진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표지훈)의 군 복무 일화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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