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인데 너무 달랐다…‘무단결근’ 송민호 판결 후 피오 군생활 재조명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절친으로 알려진 블락비 멤버 겸 배우 피오(표지훈)의 군 복무 일화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일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리나, 올백 머리+청청패션 조합도 찰떡…AI 미모 또 경신Next: ‘태극마크’ 아래 다시 뭉친 ‘제·페·구·케’, 전승 金과 함께 ‘해피엔딩’ [SS도코나메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