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는 사람 못이겨!” 증명한 유해란, 올해만 메이저 3승 “7년 전 아쉬움, 즐기면서 날렸어요”[SS 스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주=장강훈 기자] ‘즐기는 자’가 최강이다. 나흘 내내 함박웃음을 잃지 않은 ‘메이저 퀸’이 기어이 생애 첫 경험이자 진기록을 수립했다. ‘슈퍼루키’에서 ‘세계랭킹 3위’로 성장한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도 생애 첫 메이저 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녕하십니까, 신인 11인 인사드립니다! ‘1R 박근서 시구’ 롯데, 10일 홈 최종전서 ‘루키데이’ 진행Next: 31세에 ‘신인왕 예약’ 왕정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노마드 골퍼 별칭, 마음에 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