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에 ‘신인왕 예약’ 왕정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노마드 골퍼 별칭, 마음에 쏙”

    31세에 ‘신인왕 예약’ 왕정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노마드 골퍼 별칭, 마음에 쏙”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떠돌이 골퍼’ 왕정훈(31)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승을 따냈다. 왕정훈은 4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7335야드)에서 열린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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