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에 ‘신인왕 예약’ 왕정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노마드 골퍼 별칭, 마음에 쏙”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떠돌이 골퍼’ 왕정훈(31)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승을 따냈다. 왕정훈은 4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7335야드)에서 열린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즐기는 사람 못이겨!” 증명한 유해란, 올해만 메이저 3승 “7년 전 아쉬움, 즐기면서 날렸어요”[SS 스타]Next: 때릴수록 더 궁금해진다!…‘암살자(들)’ 유해진 자택 시위에 관객은 ‘직관 폭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