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모 세리머니 논란’에 박승수, 결국 고개 숙였다 “모자 의미 깊이 생각 못해, 국방의 의무 ‘조롱’ 아니다”[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박승수는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4연패를 달성하는 데 일부 기여했다. 선수들은 기쁨을 만끽했다. 하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마지막 해 낭만이란…‘160만 관중 돌파 유력’ LG,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경신Next: 안철수 “군대혐오 국대”·나경원 “제도가 만든 것”…“전역모 세리머니+군면제만 봤다” 후폭풍 일파만파, 체육인 병역특례 논란 재점화[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