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신인! 함께 성장할게요”…앳하트 서현·나현, 6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앳하트 서현(18)과 나현(17)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전 시구·시타자로 걸그룹 앳하트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현이 시구, 나현이 시타를 맡는다. 메인보컬 봄은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만 잘하는 거 아닙니다! ‘금3·은2·동2’ KT 스포츠 국대 18명, 나고야 AG서 메달 행진Next: 건강한 토토라이프 어때요? 베트맨, ‘10월 소액 구매 건전화 캠페인’ 31일까지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