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신인! 함께 성장할게요”…앳하트 서현·나현, 6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

    “우리도 신인! 함께 성장할게요”…앳하트 서현·나현, 6일 고척 마운드 오른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앳하트 서현(18)과 나현(17)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전 시구·시타자로 걸그룹 앳하트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현이 시구, 나현이 시타를 맡는다. 메인보컬 봄은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