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군대혐오 국대”·나경원 “제도가 만든 것”…“전역모 세리머니+군면제만 봤다” 후폭풍 일파만파, 체육인 병역특례 논란 재점화[SS이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달성한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이민성호’가 4일 귀국했다. 그러나 마냥 축하할 수 없는 분위기가 됐다. 일부 선수가 금메달 획득에 따른 병역 특례 혜택을 두고 불필요한 언행과 퍼포먼스로 뭇매를 맞아서다. 가뜩이나 아시안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역모 세리머니 논란’에 박승수, 결국 고개 숙였다 “모자 의미 깊이 생각 못해, 국방의 의무 ‘조롱’ 아니다”[SS나고야in]Next: 야구만 잘하는 거 아닙니다! ‘금3·은2·동2’ KT 스포츠 국대 18명, 나고야 AG서 메달 행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