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1억 2천’, MC몽은 ‘3억’…유튜브 장악한 엑셀 방송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엑셀 방송의 대표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가수 MC몽이 직접 지원 사격한 엑셀 방송까지 고수익을 기록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엑셀 방송인 루키아카데미를 선보였다. 해당 방송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즙세연, 마약 논란도 못막은 팬덤…경찰수사중 복귀 강행에도 ‘억대 후원’Next: “감독이 밥 먹으라고 지시” 女유도 계체 탈락 후폭풍 정수진, SNS에 뒷이야기 폭로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