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인 11인 인사드립니다! ‘1R 박근서 시구’ 롯데, 10일 홈 최종전서 ‘루키데이’ 진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의 미래를 책임질 새 얼굴들이 사직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정규시즌 홈 최종전에서 신인 11명이 총출동한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전에서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루키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작사 아닌, 왜 유해진 집으로 우르르?’…자택 시위·광고 철회 압박에 여론 역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