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겠다’더니 “뺀 적 없다”…오락가락 OCA, 그래도 AG엔 e스포츠가 필요하다 [SS이슈]

    ‘빼겠다’더니 “뺀 적 없다”…오락가락 OCA, 그래도 AG엔 e스포츠가 필요하다 [SS이슈]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빼겠다’고 의결해 놓고 이제는 “뺀 적 없다”고 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앞뒤 다른 행보에 e스포츠가 흔들렸다. 그러나 지난 4일 막을 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보여준 답은 선명했다. e스포츠는 여전히 아시안게임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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