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후원 넘어 특별한 동행”…신지애, 두산건설과 손잡고 메이저만 ‘2승’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살아있는 전설’이라 부른다. e스포츠에 ‘페이커’ 이상혁(30·T1)이 있다면 여자골프에는 신지애(38)가 있다. 종목은 달라도 닮은 점이 있다. 전설은 멈추지 않는다. 신지애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두산건설과 손잡은 뒤 거둔 두 차례 우승을 모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전 패배→5연속 金’ 우여곡절 겪은 韓 야구, ‘국제 경쟁력’ 숙제도 함께 남았다 [SS나고야결산③]Next: 대표팀 임기 마친 라미레스 감독, KB손해보험으로 “탁월한 소통 능력과 지도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