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후원 넘어 특별한 동행”…신지애, 두산건설과 손잡고 메이저만 ‘2승’ [SS시선집중]

    “단순한 후원 넘어 특별한 동행”…신지애, 두산건설과 손잡고 메이저만 ‘2승’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살아있는 전설’이라 부른다. e스포츠에 ‘페이커’ 이상혁(30·T1)이 있다면 여자골프에는 신지애(38)가 있다. 종목은 달라도 닮은 점이 있다. 전설은 멈추지 않는다. 신지애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두산건설과 손잡은 뒤 거둔 두 차례 우승을 모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