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쩍벌 비매너’ 태국 배우에 사과 받았다…“내 다리 차도 돼”

    송강, ‘쩍벌 비매너’ 태국 배우에 사과 받았다…“내 다리 차도 돼”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송강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태국 배우 테이 타완에게 사과받았다. 테이 타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는 글을 적었다. 앞서 송강과 테이 타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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