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쩍벌 비매너’ 태국 배우에 사과 받았다…“내 다리 차도 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송강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비매너 논란을 일으킨 태국 배우 테이 타완에게 사과받았다. 테이 타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는 글을 적었다. 앞서 송강과 테이 타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페이·하나은행, 서울 골목상권에 687억원 신용보증 지원Next: 탑승권부터 항공기까지…이스타항공, 엔믹스와 손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