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은 투병, 일라이는 월 1000만원 송금…‘양육비 논란’ 뒤늦게 밝힌 속사정

    고지용은 투병, 일라이는 월 1000만원 송금…‘양육비 논란’ 뒤늦게 밝힌 속사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에 이어 유키스 출신 일라이까지 양육비를 둘러싼 속사정을 공개했다. 이혼 후 자녀의 양육비를 둘러싸고 전 배우자와 갈등을 겪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당사자들이 밝힌 사정은 달랐다. 최근 일라이는 전처 지연수와 이혼 과정에서 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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