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키움 찐팬’ 납시오! 투어스 경민, 7일 고척 한화전 시구…“아직도 믿기지 않아,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응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찐팬’ 보이그룹 TWS(투어스) 경민(19)이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투어스 경민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한 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이수영 “아들 백혈병 진단, 라디오 휴식 결정”Next: 네이버페이·하나은행, 서울 골목상권에 687억원 신용보증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