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끝나자마자 ‘2027 모드’…한화, 오재원·한지윤 등 28명 일본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준우승에서 올해 가을야구 탈락까지. 아쉬움은 크지만 한화의 시선은 벌써 ‘다음’을 향한다. 오재원과 한지윤 등 젊은 선수 28명을 일본으로 보내 2027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올해 가을은 일찍 끝났지만, 내년을 향한 경쟁은 곧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 응원단장’ 한재권, 진심으로 사과…“실제 독감 아냐” (전문)Next: 韓 첫 과학상 숙원 풀까…‘페로브스카이트’ 박남규에 쏠린 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