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만 있으면 출국 전 일본 번호 신청…KT Japan ‘tt mobile’ 출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KT Japan이 유학과 워킹홀리데이, 주재원 파견 등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하는 한국인을 위한 알뜰폰(MVNO) 서비스를 선보인다. 일본에 도착하기 전 한국에서 여권만으로 현지 전화번호를 신청할 수 있어 초기 정착 과정의 통신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리니티항공, 스카이트랙스 ‘韓 최고 LCC’…세계 개선 항공사 10위Next: 김희애, 민낯도 쿨하게…원조 책받침 여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