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만 있으면 출국 전 일본 번호 신청…KT Japan ‘tt mobile’ 출시

    여권만 있으면 출국 전 일본 번호 신청…KT Japan ‘tt mobile’ 출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KT Japan이 유학과 워킹홀리데이, 주재원 파견 등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하는 한국인을 위한 알뜰폰(MVNO) 서비스를 선보인다. 일본에 도착하기 전 한국에서 여권만으로 현지 전화번호를 신청할 수 있어 초기 정착 과정의 통신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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