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불쌍, 다같이 안 싸운다” 김민재 작심발언 그 후…‘피로도UP’ 이틀 연속 팀 훈련 제외, 우즈베크전 결장할 듯 [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김용일 기자]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우즈베키스탄전을 하루 앞둔 축구대표팀 ‘모레노호’에 변수가 따랐다.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틀 연속 정상 훈련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5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코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뱀뱀·제이비·마크 투안, 방콕서 다시 뭉친다…‘GOT7 추억’ 소환Next: ‘홈런 단독 1위’ 김도영 없이는 못 살아! ‘역전 스리런포 쾅!’ KIA, LG에 6-4 승리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