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코, 아빠는 챔피언’…이세창·김지연 딸, 양쪽 DNA 다 품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엄마에게서는 배우의 길을, 아빠에게서는 질주의 본능을 물려받은 걸까. 이세창과 김지연의 딸 가윤이 배우를 준비하는 데 이어 카레이싱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이세창은 4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카트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가윤이 카레이싱 입문. 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렛츠락페스티벌’, 20주년 대장정 성황리 폐막…한강변 물들인 록의 거대한 함성Next: 대학로가 아이들 놀이터로 변신…아르코, ‘예술로 소풍-가을’ 무료 축제 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