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코, 아빠는 챔피언’…이세창·김지연 딸, 양쪽 DNA 다 품었다

    ‘엄마는 미코, 아빠는 챔피언’…이세창·김지연 딸, 양쪽 DNA 다 품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엄마에게서는 배우의 길을, 아빠에게서는 질주의 본능을 물려받은 걸까. 이세창과 김지연의 딸 가윤이 배우를 준비하는 데 이어 카레이싱에도 첫발을 내디뎠다. 이세창은 4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카트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가윤이 카레이싱 입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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