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종료 후 입대 선택한 김민재 “베스트7 목표, 홀가분하게 떠나겠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항공 미들블로커 김민재가 부활과 팀의 우승을 바라본다. 김민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본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함께하고 있다. 지난시즌 부상으로 인해 고생한 김민재의 각오는 남다르다. 그는 “해외에서 치르는 훈련인 만큼 새롭고 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대형 산불에도 통신망 지킨다…재난 대응·복구 역량 점검Next: ‘한일전 패배→5연속 金’ 우여곡절 겪은 韓 야구, ‘국제 경쟁력’ 숙제도 함께 남았다 [SS나고야결산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