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볼·카누·요트, 비인기 종목 ‘반전 드라마’…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 “맞춤형 지원 필요” [SS나고야결산②]

    테크볼·카누·요트, 비인기 종목 ‘반전 드라마’…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 “맞춤형 지원 필요” [SS나고야결산②]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은 목표로 했던 40~45개 금메달을 달성하지 못했다. 그래도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종목 선수가 힘을 냈다. 특히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 ‘깜짝 금메달’로 반전을 썼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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