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볼·카누·요트, 비인기 종목 ‘반전 드라마’…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 “맞춤형 지원 필요” [SS나고야결산②]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은 목표로 했던 40~45개 금메달을 달성하지 못했다. 그래도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여러 종목 선수가 힘을 냈다. 특히 비인기 종목 선수들이 ‘깜짝 금메달’로 반전을 썼다. 이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탑승권부터 항공기까지…이스타항공, 엔믹스와 손잡는다Next: 데일리:디렉션, 사랑 전하는 큐피드로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