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작품이 하나 더’…50세 김희선, 30년 넘게 ‘박제된 미모’

    ‘미술관에 작품이 하나 더’…50세 김희선, 30년 넘게 ‘박제된 미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술품을 보러 갔는데 작품만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니었다. 올해 50세인 배우 김희선이 30년 넘게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로 전시장 풍경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술 전시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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