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작품이 하나 더’…50세 김희선, 30년 넘게 ‘박제된 미모’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술품을 보러 갔는데 작품만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니었다. 올해 50세인 배우 김희선이 30년 넘게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로 전시장 풍경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술 전시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쉐린 3스타 거쳐 다시 퀴진케이…신용우 셰프 ‘빌롱’ 오픈Next: 셔틀 타고 제주 여행·오름 걷고 러닝까지…제주신화월드, 체류 경험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